카디 비, 돌연 공연 불참 통보…성형수술 때문? [TD할리웃]
2019. 05.22(수) 18:06
카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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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국 래퍼 카디 비가 돌연 '92Q 스프링 블링 페스티벌'의 불참 소식을 통보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1일(현지시각) "카디 비가 갑작스레 '92Q 스프링 블링 페스티벌' 참석을 취소한 이유는 지방흡인술과 가슴 확대술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카디 비는 24일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92Q 스프링 블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돌연 출연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의문을 샀다. 이에 매체 측은 "카디 비가 최근 받은 지방흡인술과 가슴 확대술 때문에 페스티벌 참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카디 비는 최근 무리한 스케줄의 소화로 무리가 왔다. 몇 주 동안 안정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디 비는 6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지방흡인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래대로라면 오늘 무대를 취소했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카디 비는 "지방흡인술을 받은 지 얼마 안 됐다. 과하게 움직이면 안 되지만 오늘은 미친 듯이 즐길 것"이라고 소리쳐 관객을 열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빌보드 뮤직 어워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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