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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지난해 오토바이 사고, 죽을 줄 알았다" [TD할리웃]
2019. 05.23(목) 10:58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지난해 있었던 오토바이 사고를 떠올렸다.

조지 클루니는 2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오토바이 사고 당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지 클루니는 "헬멧이 반으로 갈라졌었다. 머리에 충격이 너무나도 커서 죽은 줄로만 알았다"며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4일 만에 촬영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지 클루니는 "당분간 오토바이 탈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날 내가 날 수 없다는 걸 알았다"고 농담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조지 클루니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는 갑자기 끼어 들어온 차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았다. 조지 클루니는 오토바이의 앞 유리를 깨고 약 900m를 날아갔다. 곧바로 지오반니 파올로 병원으로 옮겨진 조지 클루니는 다행히도 특별한 외상이 없어 무사히 퇴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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