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왼손잡이 아내' 기억 잃은 진태현, 강남길 눈 수술 도왔다
2019. 05.23(목) 20:11
왼손잡이 아내
왼손잡이 아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진태현이 기억을 잃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창수(강남길)가 눈 수술을 앞둔 가운데 김남준(진태현)이 기억을 잃었다.

앞서 김남준(진태현)은 사라진 화구통을 찾기 위해 조폭들과 함께 오창수의 집을 기습했다. 백금희(김서라)는 오창수의 눈 수술을 위해 김남준에게 무릎을 꿇고 부탁했다. 하지만 김남준은 "화구통을 못 찾으면 어머니 조애라(이승연)가 먼저 죽을 것"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두통을 호소하던 김남준은 중심을 잃고 의자에 주저 않았다. 이어 그는 갑자기 기억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조폭들에 의해 방 안에 갇힌 오창수 가족을 본 김남준은 "무슨 일이냐. 왜 묶여있냐"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김남준은 "오창수를 병원에 데려다 달라"는 백금희 요구에 오창수를 데리고 집을 빠져나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왼손잡이 아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