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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김병기VS최재성, 오라 그룹 지키기 위한 혈투 [종합]
2019. 05.23(목) 21:07
왼손잡이 아내
왼손잡이 아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최재성이 김병기와 마주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라 그룹을 뺏기 위한 골드 에셋 오 회장(최재성)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골드 에셋의 오 회장(최재성)은 오산하(이수경), 김남준(진태현), 오하영(연미주)을 사칭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검찰은 오산하의 집을 찾아 연행했다. 무거운 분위기 속 진행된 조사가 끝난 뒤 이수호(김진우)는 "내가 무슨 수를 써서 라도 해결하겠다"며 오산하를 안심시켰다. 그의 말대로 오산하의 조사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수호는 박순태(김병기), 박강철(정찬)과 함께 증거를 모아 오산하의 무혐의를 증명해냈다.

오산하가 조사를 받고 있던 중 김남준은 보석이 숨겨져 있는 화구통을 찾기 위해 오창수(강남길)의 집을 급습했다. 백금희(김서라)는 "오창수의 각막이식 수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서 이동해야 한다"고 애원했다. 하지만 김남준은 이를 들은 채도 않고 오 회장 일당과 집 수색을 지속했다.

화구통을 찾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김남준은 갑자기 심각한 두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김남준은 "내가 왜 오산하의 집에 있지"라며 기억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감금돼 있던 오창수 가족의 모습을 보고는 "왜 묶여 있느냐. 무슨 일이냐"고 물어 의문을 자아냈다.

백금희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창수의 수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병원으로 데려다 달라"며 김남준에게 부탁했다. 이에 김남준은 급히 오창수를 데리고 몰래 집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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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수를 태운 차량을 운전하던 김남준은 또다시 두통을 느끼고 운전대를 놓쳤다. 이어 그는 뒤따라 오던 검찰에 긴급 체포됐다. 다행히 오창수는 검찰과 함께 따라온 이수호(김진우)에 의해 가까스로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김남준과 오하영의 검찰 조사 가운데 오 회장이 조애라(이승연)의 집을 찾았다. 그는 "보석을 찾지 못하면 주식을 내놔야 할 거다"라며 으름장을 놨다. 이에 조애라는 "결국 노린 게 오라 그룹이었냐. 2대 주주인 당신과 3대 주주인 내 주식을 합쳐서 인수하려는 거냐"고 말했다.

벼랑 끝까지 몰린 조애라는 결국 박순태의 도움을 받기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 조애라는 "미술관을 담보로 500억 원을 빌려달라. 그렇지 않는다면 주식을 모두 오 회장에게 넘기겠다"고 밝혔다. 이때 오 회장이 박순태의 집에 방문했다. 그는 "나한테 오라 그룹을 넘겨라"라고 말해 박순태를 당황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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