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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파트너, ‘아이린 닮은꼴’ 25세 이채은 공개 (연애의맛2)
2019. 05.23(목) 23: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연애의 맛2’ 오창석과 파트너 이채은이 첫 만남을 가졌다.

23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는 지난 시즌부터 함께해온 배우 고주원 김보미 커플,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가수 장우혁, 배우 오창석 이형철이 출연했다.

이날 오창석은 파트너와의 첫 만남 30분 전, 한 카페를 찾았다. 카페 주인은 오창석의 초등학교 친구였다. 그는 친구에게 “이따가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음에 안 들면 뜨거운 아메리카노 주문하겠다”고 귀띔했다.

이어 오창석의 파트너가 등장했다. 오창석은 시선을 떼지 못했고, “연기하고 있는 오창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파트너는 자신의 이름을 이채은이라고 소개하며 “하는 일은 원래 유치원 교사하다가 지금은 모델 쪽 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채은은 “스물 다섯이다”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혀 오창석을 놀라게 했다. 오창석은 “전 올해 38살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이채은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너무 어리게 생각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오창석을 미소 짓게 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의 첫 만남을 본 패널들은 “비주얼 커플이다” “아이린 씨 닮았다” 등의 말을 했다.

또한 오창석은 주문할 때 친구에게 “정말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라”고 말해 ‘그린라이트’를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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