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하림, 오늘(24일) 폴란드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2019. 05.24(금) 06: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작곡가 겸 가수 하림이 오늘(24일) 결혼한다.

하림은 지난 19일 EBS FM ‘일요음악여행 세계음악, 하림입니다’에서 글로벌 축가에 대해 소개한 후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고 고백하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방송을 통해 하림은 “결혼식은 네덜란드 왕세자처럼 오케스트라를 축가로 부르기 위해 외국으로 간다”며 “거기서 오케스트라를 부르는 게 아니고, 그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저희의 결혼식이 되기로 했다. 폴란드 그다인스크로 간다. 24일이면 저는 유부남이 돼있을 거다. 거기에서 우리 둘 다 좋아하는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듣고, 반지를 끼워주고 결혼식을 마칠 거다”라고 밝혔다.

다음날인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도 “하림이 24일 결혼한다”며 “하림의 예비 신부는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하림의 전시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2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림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전화 통화에서 하림은 예비 신부에 대해 “착한 친구다. 클래식 작곡 전공했고, 성품이 온순하고 온화하다”라며 “나이 차이는 띠 동갑 정도”라고 이야기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하림은 7월 첫 방송될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