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오늘(26일) 새벽 목숨 끊으려 시도→구조 후 생명 지장 無
2019. 05.26(일) 11:26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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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새벽 0시 40분경 매니저의 신고로 구하라가 자택에서 구조됐다.

구조 당시 집 안에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매니저와 경찰에 의해 발견된 구하라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려 논란이 된 바 있다.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는 구하라와 다투는 과정에서 팔과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히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하라 전 남자친구에 대한 재판은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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