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이동휘 "'극한직업' 팀, 영화 안 됐어도 친했을 것"
2019. 05.27(월) 08:28
김영철의 파워FM 이동휘
김영철의 파워FM 이동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이동휘가 영화 '극한직업'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어린의뢰인'의 주연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무대인사 등 영화 '어린의뢰인' 홍보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동휘는 "매번 긴장되는데 이번에는 더 책임감이 컸다. 아이들이 있으니. 나만 바라보며 나만 믿는 느낌이었다. 실망시키지 않으려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동휘는 류승룡 등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어린의뢰인'을 단체관람하고 인증샷을 남겨준 것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이른바 '독수리 오남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공명 등에 애정을 드러내며 "가족 같은 사이"라고 칭했다.

이동휘는 "영화가 안 됐어도 친하게 지냈을 거다. 촬영기간 내, 영화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그랬다. 공연을 같이 보러 다니는 것도 '극한직업' 촬영 전 황정민 선배의 공연 단체 관람을 했다. 그 후로 공연 같이 보러 다니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가 됐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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