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前 부인 제니퍼 가너와 야구관람 [TD할리웃]
2019. 05.27(월) 16:50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전 부인 제니퍼 가너와 함께 아들의 야구경기 관람을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26일(현지시각)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아들 샘의 야구 경기에 참석해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야구장을 세명의 자녀와 함께 방문했다. 두 사람은 이혼한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벤 애플렉은 미소를 가득 머금은 채 아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제니퍼 가너의 경우 결혼 생활 때보다 편안한 모습으로 가족행사에 등장했다.

앞서 지난 2015년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뒤로하고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2017년 4월에 공식적으로 이혼하며 서로 남남이 됐으나 최근 부활절과 어머니의 날을 함께 보내며 공동 육아에 힘쓰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아이 엠 마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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