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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로 옮긴 '수요미식회'…박찬일·정민·하석진·김소은 합류
2019. 05.28(화) 10:34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수요미식회'가 베일을 벗었다.

올리브 채널 측은 28일 새롭게 구성된 '수요미식회'가 이날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2015년 1월 tvN에서 첫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단순 먹방이 아닌 음식에 대한 지식에 대해 토론하는 토크쇼다. 4월 17일 203회를 마지막으로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수요미식회'가 올리브 채널을 통해 돌아온다.

기존 멤버였던 코미디언 신동엽, 방송인 전현무뿐만 아니라 박찬일 셰프, 요리연구가 정민, 배우 하석진, 김소은의 고정 패널 합류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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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의 204회에서는 체조선수 손연재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해 샐러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올리브 측은 "샐러드가 새로운 푸드 트렌드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어원부터 최초의 드레싱까지 알아볼 것"이라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최영락 PD는 "2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패널이 출연한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솔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저녁 8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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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수요미식회 |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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