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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악의적 비방 등에 법적 대응, 유영현 논란엔 통감" [공식입장]
2019. 05.28(화) 17:21
잔나비
잔나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잔나비가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8일 "잔나비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 및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다"라며 "오늘 법무법인(유한) 강남과 수임 계약을 진행했다.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멤버 유영현의 학교폭력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후, 라디오와 방송 등 스케줄 취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도 전했다.

소속사는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일방적 스케줄 취소는 없었다"라며 "방송 제작진들과 협의 후 추후 재출연 일정을 논의 중에 있다. 억측 자제를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추후 진행 예정인 일정에 대해서는 "최근 붉어진 멤버 유영현의 논란으로 인해 멤버 전원이 같이 통감하고 있다. 무거운 마음으로 무대에 임할 예정"이라며 "잔나비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밴드 잔나비의 소속사 페포니뮤직입니다.

당사는 밴드 잔나비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 및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어 오늘 28일 법무법인(유한)강남과 수임 계약을 진행하였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되어 지고 있는 일방적인 스케줄 취소는 없었으며 방송 제작진분들과 협의 후 추후에 재출연 일정을 논의 중에 있으니, 이에 대한 억측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붉어진 멤버 유영현의 논란으로 인해 멤버 전원이 같이 통감하고 있으며, 무거운 마음으로 무대에 임할 예정입니다. 저희 잔나비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페포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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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영현 | 잔나비 | 최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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