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故 최종근 하사 추모
2019. 05.28(화) 19:32
배우 김동완
배우 김동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순직한 해군 故 최종근 하사를 추모했다.

28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故 최종근 하사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의 글을 게재했다.

김동완은 "고인이 된 최종근 하사의 명복을 빈다. 감당 못할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글을 남겼다.

故 최종근 하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15분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서 열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에서 함 선수 쪽 갑판의 홋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숨졌다.

이후 27일 해군 작전사령관 주관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故 최종근 하사 유가족을 비롯해 심승섭 해군참모 총장과 최영함 장병 등 200여명이 영결식에 참석했다.

김동완은 현재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동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