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RM, 천재 같지만 덜렁대” (영재발굴단)
2019. 05.29(수) 21:51
영재발굴단 슬리피 방탄소년단 BTS RM 진 지민 슈가 제이홉 뷔 정국
영재발굴단 슬리피 방탄소년단 BTS RM 진 지민 슈가 제이홉 뷔 정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리더 RM(랩몬스터)의 어린 시절은 떡잎부터 특별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박스로 못 만드는 게 없는 시우 군, ‘천재발견 연구소’ 코너가 파헤치는 방탄소년단 RM의 중학생 시절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RM은 어린 시절 글을 잘 쓰는 문학소년으로, 언어감각이 특출했다. 하상욱은 “되게 글을 잘 쓰더라”라며 “랩이 현대판 시라는 사람도 많잖냐. 랩퍼도 사실 시인이다”라며 RM의 남다른 문과적 재능을 칭찬했다.

RM은 전국 상위 1.3%의 수재였으며 아이큐 역시 148을 자랑한다. 그의 중학교 시절 토익 점수는 850점이었다.

그런 RM은 방탄소년단 대표격으로 다양한 공식석상에서 훌륭한 영어 실력을 구사하며 인터뷰에서도 명석한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진은 리더 RM에 대해 “천재 같이 보일 때가 있다. 그런데 실상 생활 속 80~90퍼센트 정도는 굉장히 덜렁대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영재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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