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주원 "케이컬처, 언어·국경·인종 뛰어넘었다"
2019. 05.30(목) 18:32
엠카
엠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엠카'에 주원이 호스트로 등장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사흘 간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케이콘 2019 재팬(KCON 2019 JAPAN)'의 현장이 공개됐다.

호스트로 등장한 배우 주원은 "케이컬처(K-Culture)는 이제 언어, 국경, 인종을 뛰어넘어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문화가 됐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여러분들의 환호를 들으니 그 인기가 더욱 실감이 난다. 가슴이 벅차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우주소녀의 설아, 엑시, 보나, 은서가 준비한 피프스 하모니의 '보스(BO$$)', 청하만의 매력으로 재탄생 한 '세븐링스(7Rings)', 우주소녀와 청하가 함께 꾸민 '프레이큼 드레스(Freakum Dress)'까지 여자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 주원은 "놀라운 축제의 시작인 '케이콘 2019 재팬'에서는 당당하고 파워풀한 소녀들이 출연해 그들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며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진심을 다해 준비한 무대들이 펼쳐지니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주원은 "음악으로 하나 될 시간"이라고 크게 외치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엠카 | 주원 | 케이콘재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