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추자현, 아들 지키기에 고군분투 "아기가 무슨 죄냐"
2019. 06.01(토) 21:44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추자현이 아들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했다.

1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에서는 아사혼(추자현)이 자식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문의 정체는 아기를 안고 있는 아사혼을 향해 "아이를 달라"고 했다. 이에 아사혼은 "안 된다"며 아기를 소중히 안았다.

이 모습을 본 의문의 정체는 "그럼 형을 데리고 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사혼은 "도대체 아기가 무슨 죄냐"며 눈물을 터트렸다. 아사혼은 계속해서 "제발 그러지마라"고 빌었다. 하지만 의문의 정체는 "그럼 아이의 아빠를 데리고 갈 것이다"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괴로워하던 아사혼은 땀을 뻘뻘 흘리며 꿈에서 깼다. 한참을 정신을 못 차리던 아사혼은 곁에 있던 아기가 없어진 것을 알고 급히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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