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추자현, 이아르크로 향하다 "아라문의 저주가 닿지 않는 곳"
2019. 06.01(토) 22:03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추자현이 이아르크로 이동했다.

1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에서는 아사혼(추자현)이 아들을 품에 안고 이아르크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사혼은 "난 아스의 신에게 저주를 받았다"고 혼잣말을 했다. 아사혼은 "사람인 내가 사람을 배신했고, 정을 통해 이그트를 낳았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아사혼은 "이아르크로 갈 것이다. 아스의 어떤 신도 그 권능이 미치지 않는 곳. 아라문의 저주가 닿지 않는 곳"이라고 말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또한 아사혼은 "나는 살 것이다. 내 아들을 살릴 것"이라며 이아르크로 이동했다. 아사혼의 앞에는 험한 지형의 산과 차가운 물이 나타났다. 이아르크로 향하던 아사혼은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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