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7세 연하 미모 여대생과 열애설
2019. 06.05(수) 18:00
윤균상
윤균상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윤균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윤균상은 7세 연하의 일반인 여대생 J양과 열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J양은 1994년생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윤균상과 J양은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특히 윤균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J양과의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의 열애 흔적은 J양의 SNS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J양이 올린 영상에 윤균상의 집 안의 모습이 담겨 있던 것. 해당 영상에는 윤균상이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 반려묘들과 그가 출연 예정인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대본 일부가 포착됐다.

또한 J양은 윤균상과 주고받은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윤균상은 J양에게 "아직 현장이다. 마지막 촬영 장면이 길다"고 고충을 토로했고, J양은 "한국 드라마 현장 개선하라"며 그를 응원했다. 당시 윤균상의 프로필 사진은 그의 반려묘가 그려진 그림이었다.

하지만 J양은 지난 4일 개인 SNS를 비활성 계정으로 전환하며 윤균상과 관련된 모든 흔적을 지운 상태다.

한편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한 윤균상은 '피노키오' '닥터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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