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열애설 부인, 새벽 4시 달달한 메시지→의구심多
2019. 06.06(목) 14:35
윤균상
윤균상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됐다. 열애설에 소속사는 발 빠른 해명에 나섰으나 여전히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윤균상이 7살 연하 여대생 J양과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는 여대생 J양의 측근이 "A씨와 윤균상이 열애 중이며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 했다. 여느 남녀 같은 평범한 커플"이라고 귀뜸했다고 밝했다. 이들의 열애 흔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드러났다.

실제로 J양이 업로드한 다수의 사진에는 윤균상과 동일한 집 내부구조 뿐만 아니라 반려묘의 모습까지 담겨 있었기 때문. 특히 윤균상의 반려묘는 다수 방송에 출연한 적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균상이 출연했던 '미스터 기간제'의 대본 일부도 보여 의심을 더 했다.

J양은 윤균상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일부를 게재하기도 했다. 윤균상이 "마지막 촬영이 길다"고 말하자 J양은 "아구 고생했네"라며 늦은 시간까지 응원을 북돋아주기도 했다.

열애설 의혹이 커지자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부인하며 "지인의 소개로 만난 친한 동생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에도 윤균상은 바쁜 촬영 일정과 늦은 새벽에도 불구하고 J양의 연락에 4~20분 사이에 빠르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여, 단순 헤프닝으로 일단락되기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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