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김우석 1순위 데뷔조, 김요한·남도현·한승우까지 유력
2019. 06.08(토) 10:51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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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가 세 번째 순위를 공개하며 11명의 유력한 데뷔조를 추려나갔다.

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세 번째 순위 등이 공개됐다.

이날 포지션 평가가 시작됐다. 포지션 평가는 연습생들의 각자 주력 무기 포지션을 국민 프로듀서들이 낱낱이 평가하는 미션이다. 그만큼 연습생들 개인의 실력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셈이다.

포지션 평가 무대에서는 빅톤으로 데뷔한 한승우의 선전이 눈길을 모았다. 한승우는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보컬 팀에서 리더이자 센터 역할을 맡게 됐고, 김요한, 차준호, 위자월 등 타 멤버들을 든든하게 리드했다.

특히 한승우의 탁월한 가성이 돋보이며 프로듀서 신유미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방송 말미, 이를 반영하듯 한승우와 업텐션으로 데뷔했던 김우석의 순위가 껑충 뛰어올랐다. 김승우는 전체 1위로 등극했으며, 한승우 역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유력한 데뷔조로 손 꼽히는 지난 주 1위 김요한은 5위에 안착했으며, 남도현 또한 랩 포지션의 메인센터로 활약하며 7위에 등극했다.

현재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차준호, E엔터 이원준, 남도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구정모, 송형준, 위에화 조승연, 김시훈, 위자월, 토니, 픽,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강현수, 이진우, 김현빈,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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