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들' 육중완, 땀 뻘뻘 흘리는 사연 "머리숱 적기 때문"
2019. 06.09(일) 19:05
가시나들 육중완
가시나들 육중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시나들' 육중완이 적은 머리숱으로 고민하고 있음을 털어놨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가시나들'은 배우 문소리가 한글 선생님으로 출연한 가운데 할머니들의 짝꿍으로는 배우 장동윤,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 (여자)아이들 우기, 이달의 소녀 이브,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했다.

이날 할머니들과 짝꿍들은 땀을 뻘뻘 흘리는 그룹 육중완밴드 멤버 육중완을 두고 "너무 열심히 일을 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육중완은 "열심히 해서 땀이 나는 것이 아니라 머리숱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털어놨다.

육중완은 모자를 벗으며 "요즘 머리숱이 없어서 두피 관리가 되는, 탈부착 가능한 아이템을 모자 안에 붙이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이어 육중완은 "한 번 써 봐라"며 할머니에게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씌워줬다. 그러자 기분이 좋아진 할머니는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가시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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