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탑승한 송중기X김태리X진선규X유해진 ‘7월 크랭크인’
2019. 06.10(월) 10:52
승리호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승리호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승리호’(가제)가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그리고 유해진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7월 크랭크인 한다.

‘승리호’(감독 조성희 배급 메리크리스마스)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우주를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볼거리와 스토리로 무장한 색다른 SF 대작이다.

송중기는 ‘승리호’에서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군함도’ 이후 2년 만에 ‘승리호’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늑대소년’(2012)으로 호흡을 맞춘 조성희 감독과 재회인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가씨’ ‘1987’ 등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태리는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역을 맡았다. 또한 진선규는 ‘승리호’의 달콤 살벌함 살림꾼 타이거 박 역으로 ‘승리호’에 합류했다. 또한 유해진은 로봇 모션 캡쳐와 목소리 연기로 ‘승리호’를 통해 새로운 연기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승리호’는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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