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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신카이 마코토, ‘날씨의 아이’ 10월 개봉 확정
2019. 06.10(월) 15:48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돌아온다.

영화 ‘날씨의 아이’(감독 신카이 마코토 배급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는 도쿄에 온 가출 소년 호다카가 신비한 능력을 지닌 소녀 히나를 만나 알게 된 세상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본에서 전무후무한 기록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371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 이후 3년 만에 신작 ‘날씨의 아이’로 돌아왔다.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날씨의 아이’는 ‘너의 이름은’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타나카 마사요시의 참여를 비롯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원화가 타무라 아츠시가 작화 감독을 맡았다. 여기에 ‘언어의 정원’의 미술 감독 타키구치 히로시까지 합세했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유의 감성과 환상적인 하늘 위 세계를 담아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한 폭의 작품을 보는 듯한 작화와 색감과 더불어 푸른 하늘에 떠 있는 소녀의 뒷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것은 나와 그녀만이 알고 있는 세계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라는 카피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와 두 주인공이 간직한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티저 포스터에 대해 “하늘 위는 미지의 세계다. 어쩌면 하늘 위에도 인간이 아직 만난 적 없는 발견되지 않은 존재가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본 적 없지만 어쩌면 있을 수도 있는 하늘 위의 세계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포스터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날씨의 아이’는 오는 10월 국내 관객을 찾는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날씨의 아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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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날씨의 아이 | 신카이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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