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미스트롯' 홍자, 지역 비하 논란 사과 "깊이 반성, 언행 신중히 할것" [공식입장]
2019. 06.10(월) 21:20
미스트롯 홍자
미스트롯 홍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인 트로트 가수 홍자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홍자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적절치 않은 언행으로 많은 분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홍자는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실수이며, 저의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깊이 반성하고 더 신중한 언행과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자는 지난 7일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열린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에서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고,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과 함께 지역 비하로까지 논란이 가중됐다.

지난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홍자는 올해 초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3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 다음은 홍자의 지역 비하 논란 관련 공식입장 전문

적절치 않은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실수이며, 저의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깊이 반성하고 더 신중한 언행과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스트롯 홍자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