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정원’, 제23회 BIFAN 공식 초청
2019. 06.12(수) 10:40
별의 정원
별의 정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별의 정원’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패밀리존에 공식 초청됐다.

‘별의 정원’(감독 원종식 배급 예지림엔터테인먼트)은 어둠의 돌을 노리는 우주 해적 플루토에 맞선 13살 사춘기 소녀 수하와 별빛 친구들의 환상적인 우주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다.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 속 환상적인 모험은 물론 13살 사춘기 소녀 수하를 둘러싼 따뜻한 가족애와 친구들과의 가슴 뭉클한 우정까지 선사한다.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작에서 시작해 20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국산 애니메이션 본편 제작지원 선정작, 2018년 영화진흥위원회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지원 선정작까지 뽑히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탄탄한 완성도를 갖춘 작품임을 입증했다.

특히 ‘별의 정원’은 27일 개막하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패밀리 존의 공식 초청작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 ‘늑대 아이’를 이을 특별한 패밀리 무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별의 정원’은 오는 7월 4일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별의 정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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