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절대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
2019. 06.12(수) 14:38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절대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감독 F.게리 그레이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1. 시리즈 사상 최대 스케일
1997년 데뷔 이후 1조 9천억 원의 흥행신화를 쓴 ‘맨 인 블랙’ 시리즈가 사상 최대 로케이션으로 돌아온다. 시리즈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이번 영화는 오리지널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디자인을 살리되 영화 타이틀에 걸맞은 세계적인 느낌을 덧대기 위해 지난 세 편의 배경이었던 뉴욕을 넘머 지구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찰스 우드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뉴욕에 있는 ‘맨 인 블랙’ 본부에서 시작해 런던 지사, 그리고 모로코의 사막, 그리고 지중해의 파란 물결로 떠납니다”고 이번 영화의 방대한 로케이션에 대해 설명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프랑스 파리, 미국의 뉴욕, 영국 런던, 모로코의 사막, 이탈리아 등 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에이전트 H&M 콤비의 활약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전 세계를 여행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시리즈 사상 가장 다채로운 특수 포맷으로 개봉을 확정. 이국적인 매력이 폭발하는 모로코 사막과 지중해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맨 인 블랙’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시리즈 사상 최강 케미
영화는 제작 단계부터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어벤져스’, ‘토르’ 시리즈를 통해 최강의 팀플레이를 선보인 아스가르드 콤비 토르와 발키리가 다시 뭉친 것이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이번에는 MIB 본부에 입성해 에이스 요원 에이전트 H(크리스헴스워스)와 신입 요원 에이전트 M(테사톰슨)으로 만나 외계인을 관리하는 요원들로 변신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새롭게 선보일 조합 에이전트 H&M 콤비는 상호보완적인 성격으로 궁극의 조화를 이룬다. 시나리오 작가 아트 마컴은 두 사람의 관계를 ‘마치 서로 맞물리는 시계태엽’으로 묘사하며 완벽한 합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3. 시리즈 사상 최다 외계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상상도 못한 정체의 외계인들을 스크린에 등장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영화는 ‘맨 인 블랙’ 시리즈 사상 가장 다채로운 외계인을 등장시키며 기상천외한 외계인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큰 화제를 모은 쌍둥이 외계인 빌런은 세계적인 쌍둥이 댄서 형제가 연기해 본 적 없는 신선한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팔색조 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연기한 무기상 리자는 비밀스러운 매력을 내뿜으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역대급 빌런 캐릭터들과 함께 귀여운 외계인들의 등장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컬러의 베이비 루카와 우주 최강 귀요미 외계인 포니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포니는 에이전트 H&M 콤비와 함께 MIB 작전지를 누빌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12일 개봉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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