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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의혹→YG '간이 마약 진단 키트' 이목 집중
2019. 06.12(수) 14:49
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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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아이콘 리더 비아이의 마약 파문이 일어나면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밝힌 '간이 마약 진단 키트'에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비아이가 마약 구매를 요청하고 이미 마약을 흡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도 포착됐다.

마약 파문과 관련해 YG 측은 디스패치에 "YG는 아티스트의 약물 관리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2개월에 한 번씩 미국에서 '간이 마약 진단 키트'를 구매해 자체적으로 약물 반응 검사를 한다"고 입장을 내놨다. 이어 "아이콘도 (회사 내에서) 소변 검사를 했으나 당시 비아이를 포함 어떤 멤버도 약물 양성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YG 엔터테인먼트의 답변 내용이 공개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비아이의 마약 의혹도 그렇지만 자체적인 검사를 한다는 게 황당하다"라는 부정적인 입장도 나왔다.

그간 YG 엔터테인먼트 내 소속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마약 관련 의혹에 휩싸이면서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다. 누리꾼은 'YG'를 "약국"라고 부르며 빈번하게 일어나는 마약 파문을 꼬집었다. 이런 가운데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제기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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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YG | 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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