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설리, 직접 읽은 악플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XX”
2019. 06.12(수) 16:16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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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는다.

지난 11일 공개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 티저 영상에는 설리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축복의 말’을 낭송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설리는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X”라는 악플을 읽었다. 그리고는 “이거는 좀”이라고 말했고 MC들은 경악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설리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첫 방송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JTB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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