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홍상수 이혼소송 오늘(14일) 선고, 김민희 불륜 꼬리표 떼나
2019. 06.14(금) 09:16
홍상수 감독, 김민희
홍상수 감독, 김민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의 이혼 소송 선고가 이뤄진다.

14일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홍상수 감독과 아내 A 씨의 이혼재판에 대한 선고를 내린다.

홍상수 감독은 1985년 A 씨와 결혼해 34년 간 결혼 생활을 지속해 왔다. 슬하에는 딸 1명을 뒀다.

그런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밝혀 논란을 야기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이듬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결국 두 사람은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하고 해외 영화 시상식에 동반 참석하는 등 거리낌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2016년 11월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같은 해 12월 소송이 시작됐고 법정 공방이 이어진 끝에 이날 최종 선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민희 | 홍상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