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신규 앨범 'Lover' 8월 23일 컴백 [TD할리웃]
2019. 06.14(금) 14:51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신규 앨범 '러버(Lover)'로 네 달만에 컴백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3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8월 23일 신규 앨범 '러버'가 공개됩니다. 어서 들려드리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앨범 커버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트 모양의 보석 장식을 눈 주위에 붙인 채 눈을 감고 있다. 특히 파스텔 톤의 몽환적인 느낌의 배경과 파란색으로 물들인 머리끝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월 테일러 스위프트는 싱글 '미!(ME!)'를 공개한 바 있다. 이는 2017년 발매한 여섯 번째 정규 앨범 '레퓨테이션(Reputation)'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한 곡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미!'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동안 유튜브 조회 수 6500만을 달성하며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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