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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유선·송새벽 “퍼즐 맞춰나가는 긴장감 있어” (영화가좋다)
2019. 06.15(토) 12:05
토이 스토리4 사탄의 인형 마담 싸이코 파이브 피트 북 클럽 수상한 그녀 어린 의뢰인 진범 유선 송새벽 영화가좋다
토이 스토리4 사탄의 인형 마담 싸이코 파이브 피트 북 클럽 수상한 그녀 어린 의뢰인 진범 유선 송새벽 영화가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선과 송새벽이 영화 ‘진범’의 스릴감을 자부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신작 ‘진범’(감독 고정욱 배급 리틀빅픽처스)의 주연 배우 유선, 송새벽이 공개하는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영화는 피해자의 남편과 용의자의 아내라는 두 사람의 묘한 관계성을 조명했다. 유선은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춰나가는 흥미진진함이 있다”라고 말했다. 송새벽은 “추적 스릴러로서의 재미가 남다르다”고 자부했다.

송새벽은 “(피해자) 남편이고 (용의자) 아내이기 때문에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잖냐. 공조가 자연히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유선은 “텐션(긴장)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는 7월 10일 국내 개봉.

이밖에 ‘토이 스토리4’, ‘마담 싸이코’, ‘파이브 피트’, ‘북 클럽’, ‘수상한 그녀’, ‘어린 의뢰인’의 간략한 줄거리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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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송새벽 | 유선 |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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