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진아름·연기” 남궁민이 사는 이유
2019. 06.15(토) 14:45
남궁민 나 혼자 산다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나 혼자 산다 닥터 프리즈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천생 연예인이란 이런 사람일까. 따뜻한 인간미, 프로페셔널 연기 실력으로 유명세를 탄 배우 남궁민이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반향을 불렀다.

남궁민이 예능프로그램에 전격 진출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시언, 송진우를 비롯해 남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남궁민은 한강 경치가 보이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홀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는 드라마 스태프들을 저녁식사에 초대했고, 엔터테인먼트 게임을 준비하며 스스로 이벤트를 창출했다.

퀴즈쇼를 마련한 그는 집안 곳곳에서 연기자답게 이를 예행 연습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연기가 생활화된 프로페셔널 배우의 일상이 분명했다.

남궁민의 또 다른 취미는 헬스였다. 그는 몸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배우답게 헬스장 운동기구와 친밀한(?) 상황이었다. 그의 집에도 각종 운동기구가 구비돼 시청자들의 탄복을 자아냈다.

급기야 남궁민은 꽃꽂이 실력까지 선보이며, 만능형 배우의 독특한 일상을 자가 증명했다. 현재 모델 진아름과 열애 중인 그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열애를 공개하며 배우일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남궁민은 연인 진아름에게 아기라는 호칭을 쓴다며, 누구보다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내 화제성을 견인했다. 극중 다양한 장르를 통해 살인마부터 순애보남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구사해온 그의 인간적 진면모를 엿보게 하는 대목이었다. 스타이자 사람, 이중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폭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도 뜨겁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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