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조은정 아나운서, 결혼 임박? "신혼집 용도로 고급 빌라 구매"
2019. 06.16(일) 14:52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근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소지섭이 부촌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한 고급빌라를 매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스카이데일리는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이 매입했다고 알려진 '한남 더 힐'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꾸준히 높은 시세를 기록하고 있다. 당시 소지섭이 매입하는 데 쓴 비용은 무려 61억 원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소지섭은 중도금과 잔금까지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 더 힐 호실은 공급면적은 약 91평으로 전용면적은 약 70평이다. 또한 부동산 관계자는 "소지섭이 소유한 한남 더 힐 호실은 90평이 넘는 것으로 중도금은 꽤 오래전에 처리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소지섭은 매입 당시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집을 보러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업자는 "결혼할 여성으로 알려진 분(조은정 아나운서)과 함께 집을 보러 다닌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대부분 중개업자들은 소지섭이 그 집을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17일 소지섭은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지섭은 당시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며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직접 인정한 바 있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17세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통분모를 삼아 사랑을 키워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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