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슈돌' 박정철 딸 다인 "팥이 가장 좋아요"
2019. 06.16(일) 18:51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슈돌'에서 배우 박정철의 딸 다인이 팥을 좋아하는 특이식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배우 박정철의 딸 다인이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박정철은 "22개월 된 아이의 아빠다. 2017년 8월, 결혼 3년 만에 다인이가 태어났다"며 가족을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다인이는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외모와는 달리 딸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샀다. 또한 딸 다인이는 22개월의 나이에도 팥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빠를 따라다니며 연신 팥을 외쳤다. 이를 이기지 못한 박정철은 다인이에게 팥 빵 반쪽을 건네줬다. 이어 박정철이 입을 열며 "한입만 주세요"라고 하자 다인이는 손톱만큼 빵을 뜰어주며 팥에 대한 사랑을 입증했다.

얼마 되지 않아 다인이는 팥 빵을 순식간에 해치우고 아빠를 향해 달려왔다. 박정철은 다인의 계속된 요구에 직접 끓인 팥을 주며 달랬다. 다인이에게는 또 하나의 취미가 있었다. 바로 초에 불 켜기. 다인이는 마치 자신의 생일인 듯 초에 붙은 불을 끄는 놀이를 하며 즐거워했다. 이 놀이는 초가 짧게 녹을 때까지 계속됐다. 박정철이 다 녹은 초를 치우며 끝내려 하자 다인이는 울상을 지으며 슬퍼했다. 결국 박정철은 다인과 함께 마지막으로 큰 초에 붙은 불을 끄며 놀이를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