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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보성·이상민, 40도 라오스서 유칼립투스 사우나
2019. 06.16(일) 22: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미우새’ 김보성과 이상민이 40도 날씨에 사우나를 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오스에 간 김보성,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기 이야기를 하던 중 김보성은 “옛날에 모기를 주먹으로 잡았다”며 허세를 부렸다. 이상민은 “모기가 한, 두 마리 오는 게 아니지 않나”라며 믿지 않자 김보성은 ‘팍팍’ 효과음을 내며 빠르게 주먹을 휘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라오스는 오전임에도 기온이 41도였다. 하지만 김보성이 이상민을 데리고 간 곳은 사우나였다.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겨내자는 것.

찜질복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웠다. 이내 직원은 뜨거운 숯을 침대 아래로 넣은 뒤, 유칼립투스 잎을 숯 위에 올렸다.

끊임없이 연기가 올라왔고, 40도 날씨에 하는 사우나에 이들은 “화형이냐”며 더위 앞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직원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져온 담요도 덮었다.

이상민은 “유칼립투스는 호흡기, 기관지에 다 좋다”고 좋은 점을 찾으며 애써 더위 속 사우나를 참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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