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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소지섭, 부동산 자산 300억원+@…한남더힐ㆍ강남 건물주 [종합]
2019. 06.17(월) 09:53
소지섭
소지섭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소지섭이 고급 빌라인 '한남더힐'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앞서 소지섭은 고가의 건물에 투자한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17일 한 매체가 소지섭이 한남동의 한 빌라를 매입했다고 보도하면서 공개 연인 조은정과의 결혼설이 퍼졌다. 이에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본지에 "소지섭이 한남더힐 구매를 계약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한남 더 힐을 매입한 것은 꽤 오래전 일, 이사를 가려고 구입한 것이며 신혼집 용도라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다"라며 "조은정 아나운서와 같이 부동산 계약에 동행했다는 것은 와전된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 더 힐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고급 빌라로 소지섭은 현금 61억 원을 주고 공급면적 약 91평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 특히 한남 더 힐은 국내에서 가장 비싼 빌라 중 하나로 꼽히는 건물이며 정·재계 인사는 물론 다수의 연예인이 거주하고 있어 유명세를 탔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 사이에는 소지섭이 매입한 다른 건물에도 눈길이 쏠렸다.

앞서 소지섭은 2012년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지난 해 8월 매각해 12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보며 눈길을 끈 바있다.

이번 매입한 빌라 외에도 소지섭은 2018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15층 빌딩을 293억 원에 매입한 이력이 있다. 소지섭은 대출 약 210억원을 받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빌딩은 '강남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테헤란로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이다. 해당 건물이 위치한 곳은 강남의 업무 중심지로 주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이 몰려 잇어 임대수익도 적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소지섭이 지난 해 매입한 건물의 매수가는 당해 건물을 매입한 연예인들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을 호가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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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소지섭 | 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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