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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두 형사의 격돌 2차 예고편 ‘압도적 스릴감’
2019. 06.17(월) 11:58
비스트 유재명 이성민
비스트 유재명 이성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비스트’가 압도적 스릴감을 선사하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스트’(감독 이정호 배급 NEW)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푸른 연무에 휩싸인 좁은 골목을 유유히 걸어 나오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기에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어”라는 대사와 함께 한수가 등장해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면서 사건을 쫓는 형사의 면모를 드러낸다.

더불어 한수와 민태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한 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라이벌 형사의 모습을 느끼게 한다. 또한 예사롭지 않은 모습의 춘배(전혜진)와 패기 넘치는 모습의 종찬(최다니엘)까지 가세해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목적과 선택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한수의 살인 은폐를 눈치챈 민태가 “누가 말이야. 범죄를 은폐해주는 대가로 뭘 받았다면 그게 뭘까”라는 말로 한수를 궁지에 몰아 넣는다. 뿐만 아니라 한수의 불안한 눈빛은 극한 상황에 놓인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비스트’는 오는 26일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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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스트 | 유재명 |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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