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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노출 의상 논란 이틀째 ing "준비해준 의상" [종합]
2019. 06.18(화) 07:26
베리굿 조현
베리굿 조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이 선정적인 노출 의상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에 참석해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해당 캐릭터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다. 조현은 이날 몸에 밀착된 특별 제작 의상을 입은 채 엉덩이엔 꼬리 모양의 깃털을 달았다.

그런데 조현이 입은 의상이 지나치게 몸매를 부각시키며 선정적으로 비춰졌다. 수영복을 연상케 할 만큼 완전히 드러난 보디라인, 특히 하반신 전체가 노출돼 공식 석상 의상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누리꾼들의 조현의 노출 의상을 두고 소속사인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멤버에게 지나친 선정성을 요구한 것이 아니냐는 것.

결국 조현 소속사는 같은 날 "프로그램을 위해 주최 측과 협의 후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해준 의상을 착용했다"며 "평소 조현이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조현의 노출 의상을 두고 누리꾼들의 비난이 계속됐다. 또한 누리꾼들은 조현의 소속사에 큰 책임이 있다며 비난했다. 이에 대해 조현은 팬들에게 별다른 해명을 공표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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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의 노출 의상 논란은 다음날인 18일까지도 식지않고 계속되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계속해서 오르는 등 조현의 노출 의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조현이 속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 2014년 싱글앨범 '러브레터'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청순하고 풋풋한 콘셉트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현은 전 쇼트트랙 스케이트 선수를 지망했으나 걸그룹으로 전향한 케이스로, 청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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