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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시리즈, 2020년에 돌아오나? [TD할리웃]
2019. 06.18(화) 11:14
헝거게임
헝거게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국 작가 수잔 콜린스의 책 '헝거게임' 후속작이 2020년 출간될 예정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7일(현지시각) "수잔 콜린스가 영화 제작사 라이온스 게이트와 함께 '헝거게임'의 프리퀄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잔 콜린스는 지난 2010년 3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헝거게임'의 이전 이야기, 프리퀄을 준비하고 있으며 라이온스 게이트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져 영화 제작에 대한 기대도 높이고 있다.

'헝거게임'은 12개 구역에서 차출된 24명의 도전자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생존 게임을 다룬 책이며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이 독재국가 '판엠'의 체재를 무너트리려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지난 2012년 영화로 제작된 '헝거게임'은 국내에서 60만 명의 관람객만 기록했을 정도로 높지 않은 기록을 보여줬으나 북미권에서는 4억 800만 달러(한화 약 480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주인공으로 등장한 제니퍼 로렌스도 이 영화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영화 '헝거게임:판엠의 불꽃'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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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수잔 콜린스 | 제니퍼 로렌스 | 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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