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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와일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리처드 주얼' 합류 확정 [TD할리웃]
2019. 06.18(화) 11:33
올리비아 와일드, 클린트 이스트우드
올리비아 와일드, 클린트 이스트우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그랜 토리노'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제작하는 드라마 '리처드 주얼'에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가 합류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7일(현지시각) "미국 폭스채널 드라마 '하우스'에 출연한 올리비아 와일드와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에 출연한 존 햄이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제작하는 '리처드 주얼'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리처드 주얼'은 영화 제작사 워너브라더스가 제작을 맡으며 폴 월터 하우저가 극본을 써 내려갈 예정이다. 특히 메가폰을 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영화 '그랜 토리노'를 통해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할 만큼 명 배우이자 감독이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올리비아 와일드는 극중 리포터로 등장하는 케이시 스크럭스로, 존 햄은 FBI 요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리처드 주얼'은 하루아침에 1996년 미국 애틀랜타 폭탄 테러 사건의 용의자가 된 대학 경비원 리처드 주얼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처드 주얼은 폭탄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사람들을 대피시켜 많은 생명을 구했지만 FBI는 그의 집을 수색하면서 리처드 주얼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 오랜 기간 동안 수사를 받은 리처드 주얼은 FBI와 다른 기관의 사과 이후에도 극심한 스트레스와 좋지 않아진 건강으로 2007년 44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고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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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리처드 주얼 | 올리비아 와일드 |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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