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선공개 "멋진 곡 만들어줘 감사" [TD할리웃]
2019. 06.18(화) 13:37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오는 8월 23일 신규 앨범 '러버(Lover)' 출시에 앞서 신곡 '유 니드 투 캄 다운(You Need to Calm Down)'을 선공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8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6장의 사진과 "'유 니드 투 캄 다운'의 뮤직비디오가 정식으로 공개됐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신곡이 출시됨을 알렸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에게 시간을 할애해 이런 멋진 곡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래 제목 '유 니드 투 캄 다운(넌 좀 진정해야 해)'를 언급하며 "정작 진정해야 할 사람은 나다"면서 흥분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스꽝스러운 감자튀김 복장을 하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 다른 뮤직비디오 출연진들도 화려한 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3일 테일러 스위프트는 신규 앨범 '러버'가 8월 23일 출시된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테일러 스위프트는 정식으로 앨범을 공개하기 전, 수록곡 하나를 선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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