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베리굿 조현 '의상 논란 만든 신이내린 몸매'

OGN 예능프로그램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레드카펫 행사

2019. 06.18(화)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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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베리 굿 조현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CJ ENM 게임채널 OGN 예능프로그램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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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베리굿 조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현은 AOS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속 구미호 캐릭터인 아리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었다. 조현은 길이가 짧고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은 채 엉덩이에 꼬리 모양의 깃털을 달아 구미호를 표현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이번 대회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으로 나뉘어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오버워치' 등으로 게임 최강자를 가린다.

한편, 베리굿 조현이 노출 의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이 지지 성명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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