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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혼 "'코리안 브라더' 김준수, 네 번째 협업 영광" (엑스칼리버)
2019. 06.18(화) 17:17
뮤지컬 엑스칼리버, 프랭크 와일드혼
뮤지컬 엑스칼리버, 프랭크 와일드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카이가 초연 소감을 전했다.

'엑스칼리버'(연출 스티븐 레인) 프레스콜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 스티븐 레인, 배우 카이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김소향이 참석해 질의 응답을 가졌다. 극작가 아이반 멘첼, 배우 이상준,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은 시연 중간 질의 응답을 가졌다.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성검 엑스칼리버를 손에 쥔 아더왕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운이 좋고 감사하게도 많은 배우 분들, 재능 있는 뮤지션과 작업했다"며 "특히 '코리안 브라더'라 부르는 김준수와 네 번째 컬래버레이션"이라고 아더 역의 주연 김준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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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와일드혼은 "아더 역할은 그간 작업했던 배역들과 달리 힘들다. 어린 소년에서 남자로, 또 어깨에 짐을 진 성인으로 성장하는 캐릭터"라며 "커다란 도전 과제 같은 캐릭터 임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배우들이 훌륭히 해내고 있어 기쁘다"는 소회를 전했다.

'엑스칼리버'는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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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준수 | 엑스칼리버 | 프랭크 와일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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