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마이클 패스벤더, 스파이 영화 '말코' 제작 맡는다 [TD할리웃]
2019. 06.19(수) 09:36
마이클 패스벤더
마이클 패스벤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매그니토로 열연한 마이클 패스벤더가 감독에 도전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8일(현지시각) "마이클 패스벤더가 라이온스게이트가 제작을 맡은 영화 '말코'에 출연뿐만 아니라 연출까지 맡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영화 '말코'는 프랑스 작가 제라드 드 빌러스의 소설 'S.A.S.'시리즈를 원작으로 두고 있으며 시리즈 중 가장 첫 번째 작품인 '체크포인트 찰리'를 기본으로 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아메리칸 허슬'의 각본을 맡은 에릭 워렌 싱어가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A.S.'는 오스트리아 작가이자 프리랜서로 CIA에서 일하는 말코 린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그는 자신의 도덕적 규범을 중시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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