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측 "박유나와 친한 사이일 뿐" [공식입장]
2019. 06.19(수)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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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민석 측이 박유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티브이데일리에 "박유나와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드라마 '닿을 듯 말 듯' 출연진 모두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단막극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김민석, 박유나를 비롯한 작품의 출연진은 이후에도 친분을 쌓아오고 있다는 전언. 이에 이날 불거진 열애설 역시 두 사람의 친분에서 비롯돼 와전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민석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 출연 후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이다. 박유나는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후 '비밀의 숲' '더 패키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 캐슬'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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