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박유나, 30분 만에 끝난 열애설 "친한 사이일 뿐" [종합]
2019. 06.19(수) 18:00
김민석, 박유나
김민석, 박유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김민석과 박유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30분 만에 짧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19일 한 매체는 "김민석과 박유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민석과 박유나 양 소속사 측은 30분도 되지 않아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박유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민석과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으며 "김민석뿐만 아니라 '닿을 듯 말 듯 ' 출연진과 모두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박유나와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김민석과 박유나의 열애설은 잠시 동안의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양측 소속사는 모두 "드라마 출연진들과 모두 친해서 그렇게 보인 것 같다"는 이유를 내세웠다.

김민석은 2011년 엠넷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횟집 조리사로 등장한 바 있다. 이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태양의 후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갔다. 현재 김민석은 KCTC(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에서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행하고 있다.

박유나 1997년 출생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해 2015년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차세리 역으로 열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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