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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주연 '위치스', 촬영장서 '칼부림 난동' [TD할리웃]
2019. 06.20(목) 09:49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위치스' 촬영장에서 칼부림 난동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9일(현지시각) "'위치스' 스태프 중 한 명이 촬영장에서 벌어진 칼부림 난동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리브스덴에 위치한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위치스' 촬영 중 한 스태프가 칼에 맞아 목에 큰 상처를 입었다. 현지 경찰은 "피해자는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다"면서 "이번 난동의 피의자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며 피해자와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위치스' 촬영장에 앤 해서웨이가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제작사 워너브라더스 측은 "경찰의 일이지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위치스'는 1983년 로알드 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90년 같은 제목의 영화가 개봉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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