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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출신 진영 오늘(20일) 입소,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2019. 06.20(목) 10:52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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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이 입소해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진영은 20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계획이다.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처리됐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것은 진영의 부상 때문이다. 진영은 과거 영화, 드라마 촬영과 공연 활동 당시 입은 부상들로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돼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진단명은 방카르트와 상부 와순 파열 등이다.

진영의 소속사에 따르면 "진영은 수술 대신 물리 재활과 주사 등 비수술적 요법 위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 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며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을 받았고 현재도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진영의 뜻을 전했고 조용한 입소를 원하는 의사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진영은 2011년부터 2018년 6월까지 B1A4 멤버로 활동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 후 2018년 7월 새 소속사인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진영은 영화 '수상한 그녀', '내 안의 그놈' 등에도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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