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성추행 무혐의' 쿠바 구딩 주니어, 호텔서 억울함 표출 [TD할리웃]
2019. 06.20(목) 14:14
쿠바 구딩 주니어
쿠바 구딩 주니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가 최근 무죄를 판결 받은 쿠바 구딩 주니어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바우어리 호텔 관계자를 통해 최근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던 쿠바 구딩 주니어의 근황을 포착했다.

쿠바 구딩 주니어는 17일 뉴욕 바우어리 호텔에서 지인과 만났다. 그는 최근 성추행 혐의에 대해 "피해 여성이 모두 꾸며낸 이야기였다"라며 "진실은 항상 밝혀진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여기도 CCTV가 있겠지"라는 농담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쿠바 구딩 주니어는 뒤늦게 합류한 또 다른 지인과 호텔을 떠났다.

앞서 지난 13일 쿠바 구딩 주니어는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여자의 가슴을 만졌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쿠바 구딩 주니어가 매우 취한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계속해 혐의를 부인하던 쿠바 구딩 주니어는 결국 피해 여성에게 피소됐다.

쿠바 구딩 주니어에 대한 판결은 바로 다음 날 이뤄졌다. 그의 변호사 마크 헬러는 "피고인에게는 그 어떤 죄도 없다"며 "현재 그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CCTV를 확인해 본 결과 그 어떤 문제점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확인한 검사 측은 쿠바 구딩 주니어에게 아무런 죄가 없다고 판단, 쿠바 구딩 주니어는 무혐의로 풀려났다.

1968년 출생인 쿠바 구딩 주니어는 1988년 영화 '구혼 작전'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1996년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 조연으로 출연해 제6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대디 데이 캠프' 스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쿠바 구딩 주니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