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TD#]
2019. 06.20(목) 14:29
진지희
진지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아역 출신 배우 진지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기분 좋을 때 나오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핑크색 페인트 벽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를 외치며 등장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999년 출생인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해 '황태자의 첫사랑' '에덴의 동쪽'등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 준수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진지희는 아역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백희가 돌아왔다' '선암여고 탐정단'등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진지희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진지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