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SNS 라이브 방송 첫 도전 '변치 않은 외모'
2019. 06.20(목) 18:20
이민호
이민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민호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민호는 "라이브 방송은 처음이다"라며 머리를 말리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그는 "방송을 키면 팔로우 한 사람에게 메시지가 가느냐"고 질문하는 등 라이브 방송 초보임을 증명했다. 이어 이민호는 "파리에 있다. 오늘 개인 화보 촬영이 있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민호는 패션 브랜드 벨루티 컬렉션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이어 SNS에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셀카를 공개하며 변하지 않은 외모를 선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4월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했으며, 2020년 방송될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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